세계적인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란에서 법적인 문제에 휘말렸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을 방문한 호날두는 그곳에서 파티마 하미미라는 화가로부터 그림 두 점을 선물 받았는데, 호날두가 선물에 대한 답례로 그 화가를 껴안고 미소를 띄며 적은 키스를 한 장면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유되었다.
그러나 이는 여성과의 신체 접촉이 간통죄로 처벌될 수 있는 이란 법에 위배되는 행동이었다고 뉴욕 포스트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호날두는 이번 일로 인해 태형 99대의 처벌을 받을 수도 있다고 전해졌지만, 실제로는 이번 사건이 크게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고 예상되고 있다.
호날두는 현재 사우디 아라비아 클럽 알 나스르에서 뛰고 있으며, 이클럽은 최근 이란 클럽과의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경기에서 2승을 거둬.....
원문 링크 : 이란 여성과 접촉 호날두, 태형 검색량 99대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