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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차주, 항의 무시하고 아이 우선 태도

 벤츠 차주, 항의 무시하고 아이 우선 태도

버스 진입로에 주차한 벤츠 차주가 아이를 태우고 있다며 항의받자 적반하장을 피워 대처한 사례가 보배드림 SNS에 올라와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해당 사진은 최근 평택 지제역 인근 버스정류장 입구에서 찍힌 것으로, 차선이 분리된 도로 중 버스 진입로를 막고 버스 운행을 방해하고 있어 사회적으로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이에 대해, 주차를 하고 있는 차량이 버스 진입로를 막게 되면, 버스는 정차되지 않아 승객들의 이동이 지연되기 때문에 도로교통법에서는 버스정류장 표지판 또는 선이 설치된 곳으로부터 10m 이내인 곳에는 차량을 주차하거나 정차하면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 4~5만원이 부과된다.

해당 사진이 올라온 '보배드림' SNS에서는 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