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2일, 파리 생제르맹(PSG)은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르 아브르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했다. 이강인은 전반 경기 중 햄스트링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PSG는 4-3-3 포메이션으로 출격했고, 이강인은 우측 윙포워드로 출장했다. 그는 중앙으로 좁혀서 동료들에게 패스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았으며, 하키미와의 호흡을 맞추어 공격을 지원했다.
이강인은 여태까지 부상을 당한 적이 없는 유형의 선수였으나, 이번 부상은 햄스트링으로 부상됐다. 햄스트링 부상은 선수마다 다르지만, 길게는 4주 이상의 휴식이 필요한 부상이다.
따라서 이강인의 다가오는 프리시즌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PSG는 알-나스르, 세레소 오사카, 인터밀란과의 일본에서의 경기를 예정하고 있으며, 내달 3일에는 전북 현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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