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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아 알코올 중독, 눈 흰자 노란색 피로 감

 김민아 알코올 중독, 눈 흰자 노란색 피로 감

간 건강과 관련된 속설을 분석하는 채널A의 '나는 몸신이다 시즌2'에서 김민아가 건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 방송에서는 "얼굴과 눈에 누런 빛이 생기면 간이 위험하다?"

라는 속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허경환은 간 색깔을 보고 간 건강을 판단할 수 있다고 언급하였다.

김민아는 흰자의 노래짐과 관련하여 시선을 끌었다. 강호동이 김민아에게 "어떻게 알았냐"고 물으면서 김민아는 거울에서 가끔 본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이은정 전문의는 빌리루빈이 간 기능 저하로 인해 대사가 되지 않을 때 혈중에 많이 돌아다니고 농도가 상승하게 되며, 눈 흰자에 침착이 가장 먼저 생긴다고 설명하였다. 또한, 담즙은 콜레스테롤을 대사하는데 도움이 되는 효소이므로 황색 색소인 빌리루빈의 담즙으로 인해 얼굴과 전신이 확대되어 노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