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와 한국도로공사가 직원들에게 태블릿 PC를 제공한다는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 속에서 우리는 도로공사와 LH의 비용 부담 문제와 효율성에 대해 고찰해야 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최근에 직원들에게 태블릿 PC를 지급했습니다. 이전에도 빚 문제로 주목받았던 도로공사는 이와 관련하여 대규모의 경영 혁신을 약속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철근 누락 사태로 큰 비판을 받았고, 이에 대한 비판은 LH에게도 적용됩니다. LH는 종이를 사용하지 않는 회의를 위해 100억 원 이상을 들여 직원들에게 태블릿 PC를 지급했습니다. 9천900여 대의 태블릿 PC를 86억 원 이상의 비용으로 구입했으며, 이는 대당 87만 원에 달하는 기종입니다.
이는 다른 공공기관에서 동일한 기종을 구입한 것보다 3배.....
원문 링크 : 100억 들인 태블릿PC, 인쇄물로 물든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