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 해니거, 또 부상… 오른 팔뚝 골절 메이저리그(MLB)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소속 외야수 미치 해니거(33)가 또 다시 부상으로 쓰러졌다. 14일(한국시간)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원정 경기에서 미치 해니거는 선발 투수 잭 플래허티의 마우스싱커 볼이 오른 팔뚝에 맞아 골절을 입었다. 이에 따라 미치 해니거는 이번 시즌 두 번째 부상자명단(IL)에 업무를 시작할 전망이다.
미치 해니거는 이번 부상으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구단의 타선을 약화시킬 가능성이 크다. 올 시즌 미치 해니거는 40경기에서 타율 0.230, 4홈런, 22타점을 기록 중이며, 지난 시즌에는 39홈런, 100타점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최우수 선수(MVP) 투표에서 20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미치 해니거는 부상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