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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할로웨이와의 UFC 복귀전 대비 스파링 파트너 홍준영 발탁

 정찬성, 할로웨이와의 UFC 복귀전 대비 스파링 파트너 홍준영 발탁

정찬성, 국내 UFC 파이터가 맥스 할로웨이와의 대결에 대비하며 유튜브 채널에서 소식을 전했다. 이번 대결은 8월 26일까지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싱가포르에서 열리며, 정찬성은 이전 경기에서 패배한 후, 1년 1개월 만에 복귀전을 하게 된다고 한다.

할로웨이는 UFC 랭킹 2위이며, 정찬성은 6위에 해당한다. 정찬성은 유튜브에서 대회에 대한 소감을 공개했다.

“한국을 제외하면 아시아에서 싸우는 건 처음이다. 시차가 없어 저에게는 좋은 일이다”라며, 이번 대회에서 어떤 성적을 낼지 기대를 드러냈다.

이어 “3 라운드의 경기를 원했지만 할로웨이와라면 5 라운드도 괜찮다. 현재 79kg로 몸이 아프다면 안 된다.

그동안 어깨가 문제였는데 이번에는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할로웨이’와의 대결을 위해 준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