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태권도의 무궁한 가능성을 보여준 선수, 강완진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남자 태권도 품새 부문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금메달의 영광을 안겼습니다. 대만의태권도 선수 마윈중을 결승에서 대결하여 구미를 찌르며 최종적으로 평균 7.730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 우위를 점하였습니다.
강완진은 이전에도 자신의 역량을 믿고 지속적으로 역동적인 활동을 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품새가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등장한 후, 함께 뛰었던 단체전 멤버들과 함께 금메달의 주인공이었습니다. 그의 이 같은 역사를 바탕으로 이번에도 개인전에서 다시 한 번 금메달을 획득하며 두 대회 연속 우승의 기록을 세웠습니다.
강완진의 활약은 한국 태권도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