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영웅이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 대중들에게 자신의 힘들었던 무명 시절 이야기를 공개하였습니다. 따뜻한 가수로 알려진 임영웅은 발탁을 받기 전 무명 시절에 수입 조차 어려웠던 어려운 시기를 방송을 통해 털어놓았습니다.
그는 "아무도 몰랐던 무명 시절, 나는 군고구마를 팔면서 생계를 이어가곤 했다"고 밝혔습니다. 임영웅이 판 맛있는 군고구마는 마치 자신의 사랑스러운 목소리와 같이 꾸준히 사랑받았다고 합니다.
그는 "그때는 군고구마를 팔거나 먹는 사이에 남는 게 없어, 혼자서도 했고, 좋은 친구들과 함께 하거나 소속사 대표와 함께도 했었다"며 무명 시절을 회고했습니다. 당시 임영웅은 한 달에 행사 한 번으로만 30만원을 벌기도 힘들었던 상황이었.....
원문 링크 : 임영웅 서장훈, 눈물의 전재산 헌사…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