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유튜버인 궤도(본명: 김재혁)가 정부 기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직원으로서 겸직금지 규정을 위반해 영리 활동을 해왔다는 사실이 최근에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궤도는 약 5년 동안 '안될과학'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유료 광고와 강연 등을 통해 수익을 갈취해왔다고 밝혔습니다.
이 채널은 궤도가 지분 소유자인 '모어사이언스'라는 기업이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감사원은 궤도의 이런 행태는 국가공무원의 업무 규정에 반한다며 이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더불어, 궤도는 또한 다른 유튜브 채널 출연이나 강연, 라디오 출연, 방송, 저술 및 칼럼 기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총 8947만 원의 추가 소득을 취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규정 위반 사실이 알려진 궤도는 "규정에 대한 이해와 준수부분.....
원문 링크 : 유튜버 궤도, '데블스 플랜' 겸직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