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이천수, 한국-베트남 경기에서 퇴장 판정에 아쉬움 표현 이규호 선수는 한국-베트남 경기 도중에 받은 퇴장 판정을 아쉬워했습니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의 지도 아래 베트남과의 친선 A매치에서 6-0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이날의 승리로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전과 튀니지전에 이어 3연승을 달성했습니다. 16분에 한국은 4-0으로 앞서가는 상황에서 손흥민 선수가 베트남 수비수 부이 호앙 비엣 안에게 넘어져 프리킥을 얻었습니다. 주심은 비엣 안에게 옐로카드를 주었습니다.
비엣 안은 이미 전반전에 경고를 받은 상태였으므로 퇴장을 당했습니다. 이천수는 개인 채널 '리춘수'에서 "연습경기에 퇴장을 왜 주냐"고 말했습니다.
그는 "상대가 약한데 퇴장까지 주면 어떡하냐. 거기에선 퇴장이 아니지......
원문 링크 : 이천수 사이다 발언, 연습경기 퇴장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