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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박근혜 탄핵 수준 지지율 25%

 이언주, 박근혜 탄핵 수준 지지율 25%

윤석열 대통령의 서울 지지율이 25%를 기록한 것에 대해 이언주 전 국민의힘 의원이 비판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이 전 의원은 "25%는 내각제에서는 국회 해산하고 총선 다시 하는 그 수치"라고 지적하며, "서울이 그전에 30%를 넘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보수 지지층들이 윤 대통령의 지지율이 이렇게 낮을 줄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변화가 일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며, "이제는 커밍아웃을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갤럽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의 서울지역 지지율은 25%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직무수행 긍정평가가 30%로 전주에 비해 3%포인트 줄어든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올해 윤 대통령의 최저 지지율로, 이전에는 27%였던 수치를 밑도는 결과입니다. 반면 부정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