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마약 투약 의혹으로 연예계를 떠들씬한 배우 이선균에 대해 그의 오랜 친구이자 동료인 장항준 감독이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감독은 25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컨텐츠랩 비보 사옥에서 개최된 '오픈 더 도어' 영화 개봉행사에서 주례된 인터뷰를 통해 이선균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장항준 감독과 이선균은 동료이자 친구로서, 가까운 관계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장항준 감독은 이선균의 마약 투약 의혹을 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이었다고 밝혔으며,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이선균에 대한 추측성 기사들을 계속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선균이 마약 관련 법률에 따라 내사자에서 피의자로 전환되어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는 딱히 말씀 드릴 것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장항준 감독과 이선균은 .....
원문 링크 : 이선균 마약 연루, 장항준 감독 '지켜 본다'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