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로 빅뱅 출신 지드래곤이 입건된 사건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드래곤은 12년 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던 바 있습니다.
이번에도 마약사건으로 경찰 수사 대상이 되면서 그의 마약 입건 사례가 연예계와 팬들 사이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지드래곤은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으로 입건되었습니다.
그는 지난 2020년 3월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미지와 함께 시계 이모티콘을 올렸습니다. 특히, 그의 혀에 붙은 노란색 스마일 스티커가 마약류 LSD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로 해석되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지드래곤 팬들은 이를 마약 근절 캠페인 차원에서 올린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본인은 아직까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현재 지드래곤은 경찰의 불구속 상태로 수사를.....
원문 링크 : 지드래곤 마약 의혹, 3년전 사진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