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알렉 볼드윈 촬영장 총격, 유죄시 18개월 징역

 알렉 볼드윈 촬영장 총격, 유죄시 18개월 징역

할리우드 배우 알렉 볼드윈(65)이 '러스트' 영화 촬영 중 총을 발사해 촬영감독을 사망케 한 사건으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로 인해 약 2년 3개월 만에 볼드윈은 뉴멕시코주 대배심에 형사 기소 소장을 받았다. 2021년 10월, 볼드윈이 영화 세트에서 소품용 권총을 다루던 중 실탄이 발사돼 촬영감독이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

볼드윈은 사건 당시 실탄이 들어있지 않았고 방아쇠를 당기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법의학 전문가는 총탄이 발사되려면 방아쇠가 충분히 당겨져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 사건은 현재까지도 화두가 되고 있는데, 알렉 볼드윈의 혐의 소지와 관련된 사안들이 계속해서 새롭게 드러나고 있다.

현지시간 19일, 뉴멕시코주 대배심이 볼드윈에 대한 형사 기소 소장을 발부했다고 전해졌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