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에서는 연예인 부모의 유전자를 그대로 이어받은 '스타 2세'들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배우 양미라의 아들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양미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너무 잘생겨서 눈물이 난다"고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이의 '아이돌 비주얼'에 감탄하며 엄마인 양미라의 뛰어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이미지 삽입208371 양미라의 아들은 깊은 눈매와 오뚝한 코, 그리고 분명한 이목구비로 이미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그의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미래의 스타가 탄생했다", "연예인 부모님을 닮아서 그런지 아이돌 같다"는 등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연예인 가족들.....
원문 링크 : 양미라 아들, 아이돌급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