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안혜경, 기상캐스터 출신 '9월의 신부'

 안혜경, 기상캐스터 출신 '9월의 신부'

안혜경은 기상캐스터 출신의 만능 방송인으로, 예능감과 단아한 외모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녀는 다음 달 24일에 서울 서초구 소재한 결혼식장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예비 신랑은 방송계 종사자로 확인되었다. 안혜경은 2001년 MBC에서 공채된 기상캐스터로 데뷔하였다.

매력적인 외모와 예능 능력으로 본업인 방송에서 뛰어나며, 연기 경력 또한 무시할 수 없다. 2006년에는 MBC의 예능 프로그램인 '진짜 진짜 좋아해'에 출연하여 연기자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0년에는 MBC의 드라마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KBS1의 드라마 '바람 불어 좋은 날', 2012년에는 SBS의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KBS2의 드라마 '학교2013', 2015년에는 MBC의 드라마 '위대한 조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