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포털 사이트 '디시인사이드'의 사외이사로 재직했던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 김행 씨가 주가조작, 횡령과 관련한 IC코퍼레이션의 경영진을 소속하였던 것에 대한 정보가 확인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김 씨의 사외이사 활동에 대해 청문회에서 질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김행 장관 후보자는 2006년 12월 28일부터 2007년 2월 7일까지 IC코퍼레이션의 사외이사로 활동한 이력이 확인되었습니다.
IC코퍼레이션은 유명 인터넷 포털 '디시인사이드'를 인수,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았던 기업이었으며, 해당 기업 인수 후에는 종합 UCC 포털로 발전할 계획을 알렸습니다. 이러한 계획 발표 이후 IC코퍼레이션의 주가는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해 한 주일 만에 47. 5% 급등하는 주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
원문 링크 : 김행은, 17년 전 우회상장 사기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