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들이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불법 번식장에서 300여마리의 개와 고양이를 구조했다. 이들 동물들은 무려 3곳에서 학대와 착취를 당하며 임신과 출산을 반복하면서 뜰 안에 갇혀있었다.
구조돼 확인해 본 결과, 모든 동물들은 호흡기 질환환을 앓고 있었으며, 상태가 매우 위중했다. 이 중에서 구조된 고양이들 중 일부는 나비야사랑해, 길냥이와 동고동락에서 보호를 결정했다.하지만, 이동물들도 건강상태가 여전히 위태롭다.
이들을 보호한 단체는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발언했다. 이번 학대 사건으로 인해 동물들은 큰 고통을 받았고 보호자들은 큰 공헌을 했다.
하지만, 이 일어난 사건이 단 하나의 예외적인 경우는 아니다. 전 세계적으로 이런 피해가 일어나며, 동물학대가 널리 유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