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탐사기업 스페이스X 창업자 일론 머스크가 삼성전자의 신제품 갤럭시 S23 울트라의 카메라 성능에 감탄사를 나타냈다. 미국 테크 유튜버 브루안리가 트위터에 보름달을 100배 스페이스줌으로 찍는 영상을 트위터에 올렸고, 이 영상을 본 일론 머스크는 Wow라고 감탄사를 남긴 것이다.
브라운리의 리뷰 영상 속 갤럭시 S23 울트라는 달의 분화구 등 표면과 윤곽을 선명하게 담아냈다. 그의 리뷰 영상과 트윗은 머스크의 리트윗을 통해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
갤럭시S23 울트라에는 2억 화소 카메라가 처음 적용돼 관심을 모았다. 삼성은 2020년 출시한 갤럭시S20부터 최상위 모델에 1억800만 화소를 탑재해왔는데, 3년 만에 메인 카메라를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야간 촬영에 특화돼 있다. 큰 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