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다슬기의 성지라고도 유명하며, 전라북도에 위치한 운장산에서 발원하여 금강으로 이어지는 우거진숲 사이에 자연을 마음껏 느낄 수 있는 곳이 있다길래 당장 달려가도록 해보았다. 어릴적부터 계곡을 자주 다니며 조그만한 페트병으로 다슬기를 잡은 경험이 많이 있던지라 지금도 날씨와 시간이 있다면 진심으로 가는 편이다.
이곳은 다리 밑에 위치하여 사람에 흔적이 없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이 지역은 다슬기가 엄청 많이 살고 있어 주변에 사는분들에게는 유명한 곳이다. 여기서 하루를 민박하면서 애완동물도 숙박이 가능하다니 강아지에게도 힐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바로 달려간다.
수면 깊이는 깊은곳은 178 신장을 가진 내가 목까지 차오르는 깊은 곳부터, 발목까지 차오르는 곳까지 어린아이부터 성인 남성이 놀 수 있는 .....
원문 링크 : [다녀오다.] 월평리 다슬기 잡으러 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