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벚꽃여행 2일차. 새근새근 봄날에 아침공기가 너무나도 상쾌하고, 맑은 정신을 윗돌게 만드는 아침의 시작이다.
경주 여행 2일차에는 많은 관광지를 돌아다는 것보다는 좋은 단독 한옥주택을 빌렸기에 황리단길을 다니면서 관광도 할겸, 숙소에서 먹을 음식도 포장하는 것을 목표로 일정을 잡았다. 아침에는 료코 라는 오므라이스와 돈까스를 메인으로 판매하는 식당이다.
겉에는 한옥느낌을 주지만, 실내로 들어오자마자 우드스타일의 과하지 않은 깔끔함이 너무 좋은 식당이였다. 료코안심카츠 - 14,000 • 국내산 돼지 안심을 료코만의 방식으로 숙성 및 조리하여 육즙과 부드러움의 특징을 살린 메뉴 료무라이스 - 13,500 • 료코만의 특제 볶음밥과 소스, 버터계란이 올려진 베스트 메뉴 료끼누들 - 13,500 • 해산.....
원문 링크 : [다녀오다] 경주 벚꽃 여행을 다녀오다 - 2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