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로방스 마을 근처에 있는 펠리씨떼 야외 어린이 놀이터입니다. 펠리씨떼는 불어로 기쁨, 행복이란 뜻이라고 합니다.
펠리시떼를 방문해 주시는 모든 가족과, 연인들이 모두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담았다고 하며, 모든 시설물들을 자체 제작한 것이 특징입니다. 그냥 벌판이었던 곳을 1년 동아 가꾸고 발전시켜 나가셨다고 합니다.
펠리시떼는 사장님 부부가 직접 벌판이었던 곳을 가꾸고 만들어 업사이클링해 나가신 곳이라고 합니다. 놀이를 이해하고 있는 어른이 아니라면 만들 수 없는 사소하지만 얼핏 보면 허름할 수도 있지만 가까이 들여다보면 진가가 드러나는 듯합니다.
저희는 펠리씨떼 2부에 입장하였습니다. 이곳은 100% 예약제로 만 이루 지기 때문에 꼭 예약을 하고 가셔야 합니다.
펠리시떼 예약하러 가기......
원문 링크 : 파주 펠리씨떼 다녀온 후기 (아이랑 가기 좋은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