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서울 도곡동에 야구회관에서 열리게된 한국야구 위원회 (kbo) 상벌위원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여기 출석한 김광현, 이용찬, 정철원은 카메라 앞에서 고객를 숙이며 잘 소명하겠사 죄송하다 성심하게 임하겠다고 등등 밝혔습니다.
상벌위를 마치고 나와서는 사실대로 소명하였고 어떤결과가 나오든지 수용하겠다며, 그외 이용찬과 정철원도 사실대로 소명하였고 결과를 수용하겠다 죄송하다는 비슷한 입장을 취했습니다. 위 포스터의 선수들은 이번 음주 파문과는 연관이 없습니다 공식 포스터일 뿐입니다.
참고바랍니다. 한국 야구위원회에 제출한 경위서에 통하면 당시 음주 사실을 인정한 3명의 선수들의 수속구단이 속앓이 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들이 경위서를 통해 전한 진술이 최초보도와는 내용에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원문 링크 : KBO 상벌위 개최 - wbc 음주 파문 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