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기상이 불안한 장마시즌에는 순간적으로 집중호우가 내립니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연평균 약 12만 건의 낙뢰가 발생하였는데 주로 개방된 산지에서 56%가 발생하고 6-8월 사이에 56%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낙뢰발생 시 30- 30 안전 법칙 번개를 눈으로 본 후에는 천둥소리가 들릴 때까지 시간을 세어보고 시간은 30초보다 적으면 안전한 장소로 이동합니다. 마지막 천둥소리가 나고는 최소 30분 정도 기다린 후에 밖으로 이동하여 대피합니다.
낙뢰 사로를 예방하는 방법 [ 야외에서 만날 시에 ] 낙뢰발생 시 안전한 대피장소는 건물 실내입니다. 건물 안이나 자동차 안으로 대시하고 단 자동차 시동은 바로 꺼두셔야 합니다.
대피 시에는 다른 사람들과 5-10미터 이상 떨어지고 최대한 무릎을 굽.....
원문 링크 : 낙뢰 사고 예방법 (낙뢰 만날시 대처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