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캠핑은 좋네요!!! 집에서 짐을 정리해서 차에 넣고 캠핑장에서 다시 텐트 치고 기어든 세팅하는 것이 힘은 들어도 음식 만들고 같이 온 사람들과 담소 나눈고 한잔 기울이면서 여러 가지 이야기하는 것이 참 즐겁네요~!
캠핑 다시 모든 짐을 접어서 차에 실고 다시 집에 와서 장비를 정비하고 다시 정리해놓고 샤워를 하고 고단한 몸을 누우면 내 다신 캠핑 안 간다 내일 장터에 장비다 싹 팔아버려야지 맘을 멋었다가도 다음날 출근해서 지난 사진첩에 사진들을 보고 있으면 또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다시 캠핑장 사이트 예약을 알아보고 있네요~ 몬가 각성이 강한 중독인것 같습니다 다시 오래 묵혀둔 캠핑장비들을 오랜만에 커내 보니 텐트는 곰팡이에 심실 링어 여기저기 다 들떠있네요~ 콜맨 노스스타는 점화가 안되고 배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