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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가수스 스캔들

 페가수스 스캔들

안녕하세요 IT몽상가입니다. '터질 게 터진 ‘페가수스 스캔들’, 전 세계의 분노를 사기에 이르러' 기사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페가수스란 각종 앱과 장비로부터 민감한 정보를 수집하는 스파이워어라고 하고 있습니다. 민감정보에 범위는 상상 이상입니다.

텔레그램이나 시그널 같은 종단 간 암호화가 되어 있는 앱도 주고받는 메시지들을 읽어 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해당 스파이 웨어가 뭐가 문제인가 하면 이걸 만든 NSO그룹은 직접 사용하고 있지는 않다고 합니다.

쓰지도 않는 걸 만든 이유가 없겠죠 정부기관들을 상대로 비밀리에 판매했다고 합니다. 5만 대가 넘는 장비가 감시 대상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NSO그룹의 해명 중 중점이 되는 건 우리가 만들었지만 우리는 직접 운영하지 않았다 가 주입니다......

원문 링크 : 페가수스 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