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근교 드라이브하며 맛 따라 대청호 따라 향수의 고장 옥천 물 맑고 산 많은 마음의 고향 옥천 구석구석 알려지지 않은 명소가 많아 보석 같은 옥천 고향의 그리움이 풀 풀이 나는 대청호반길을 드라이브했다. 늦은 아침 산에 오르기는 괜히 귀찮아진다.
방에 뒹굴뒹굴했다가는 저녁에 많은 후회를 할 것이다. 그래서 길을 나섰다.
전에 인터넷에서 우연히 보았던 대전 근교 옥천 방아실에 있는 옥천 수생식물 학습원을 탐방하고 근처에서 점심을 먹을 요량으로 출발했다. 대전 비래동 옛 고속도로를 통과하여 길을 잡았다.
현재 시절이 봄이었으면 벚꽃길 드라이브하는 코스를 잡았을 것이나 오늘은 편한 길 고속도로 옛길을 달린다. 고속도로 옛길을 벗어나 국도로 접어들어 어느 정도 가다 보니 처음 보는 공원이 생겼다.
차을 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