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ween stimulus and response there is a space. In that space is our power to choose our response.
In our response lies our growth and our freedom. 외부의 자극과 우리의 반응 사이에는 공간이 있다.
그리고 그 공간에는 반응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우리만의 힘이 있다. 그리고 그렇게 선택한 반응 속에 우리의 성장과 자유가 있는 것이다.
Those who have a 'why' to live, can bear with almost any 'how'. '왜' 사는지를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어떻게'도 감내할 수 있게 된다.
When we are no longer abl.....
원문 링크 : 빅터 프랭클 명언 모음(죽음의 수용소에서 작가, 심리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