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쓴다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개는 잘 짖는 다고 좋은 개가 아니다 개도 닷새만 되면 주인을 안다 개미 구멍이 둑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 고슴도치에 놀란 호랑이 밤송이 보고 절한다 고양이가 발톱을 감춘다 고양이 목에 방울 단다 고양이 죽은데 쥐 눈물만큼 돼지 발톱에 봉숭아 들이기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란다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밥 먹을 때는 개도 안 건드린다 배부른 고양이는 쥐를 잡지 않는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점잖은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조용한 고양이가 쥐를 잡는다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야 호랑이 새끼를 잡는다 호랑이에.....
원문 링크 : 동·식물과 관련된 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