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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래속담 모음 - · 세살에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三歲之習至于八十)

 전래속담 모음 - · 세살에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三歲之習至于八十)

· 세살에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三歲之習至于八十) · 햇비둘기 재넘을가.

(鳩生一年飛不踰嶺) ·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一日之狗不知畏虎) · 개꼬리 삼년 두어도 황모 되지 못한다.

(狗尾三朞不成豹皮) · 까마귀 열두 소리 하나도 좋지 않다.(烏聲十二無一?

媚) · 솔개도 오래면 꿩을 잡는다고.(鳶踰三紀乃獲一雉) · 게새끼는 적어도 집을줄 안다.

(蟹子雖纖?己知箝) ·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지다.

(烏之方飛有隕其梨) · 사나운 개 코등이 아물 적 없다.(可憎之犬非不離癬) · 아니되는 놈의 일은 자빠져도 코가 깨진다.

(窮人之事飜亦破鼻) · 사흘 굶어 아니 날 생각 없다.(人飢三日無計不出) ·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爾逢爾仇獨木橋頭) · 대끝헤셔도 삼연이라.(竿頭苟延或之三年) · 기왓장 하나 옮기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