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된 죽에 코 풀기 – 다 된 일을 망쳐 놓았다는 뜻 다리 아래에서 원을 꾸짖는다 – 직접 말을 못 하고 안 들리는 곳에서 불평이나 욕을 한다 달걀로 성 치기 – 약한 힘으로 강한 것에 대항해도 아무 소용이 없다는 뜻 달도 차면 기운다 – 모든 것이 한 번 번성하고 가득 차면 다시 쇠퇴한다는 말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다 – 제게 이로우면 이용하고 필요하지 않을 듯하면 버린다는 뜻 달밤에 삿갓 쓰고 나온다 – 미운 사람이 더 미운 짓만 한다는 뜻 닭 잡아먹고 오리발 내어 놓는다 – 자신이 저지른 나쁜 일을 숨기려 하나, 그 솜씨가 서투르다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듯 – 일이 실패되어 어찌할 수 없음을 비유하는 말 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 – 당장 좋은 것은 그 때뿐이지 참으로 좋고 이로운 것이 못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