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요오드결핍 증후군(크레틴병)이란?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갑상선 호르몬은 우리 몸이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고, 두뇌와 신체발달에 도움을 줘요.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기 위해선 요오드가 필요하죠. 태어날 때부터 갑상선 형성에 문제가 있거나 갑상선 호르몬을 만들어 내는 데 장애가 있는 경우, 산모의 몸에 요오드가 부족했던 경우에는 아기의 갑상선 호르몬이 부족해져서 문제가 생겨요.
이 경우를 선천성 갑상선기능저하증, 다른 말로 크레틴병이라고 불러요. 선천성 요오드결핍 증후군의 증상 선천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을 앓고 있는 아기는 겉으로 보기에는 순한 아기 같아요.
잠도 많이 자고 잘 보채지도 않아요. 모유나 분유도 잘 먹으려고 하지 않고 체중도 잘 늘지 않아요.
변비가 심하거나, 신생아 초기에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