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성 미만성 위암 증후군 (Hereditary diffuse gastric cancer) 40세 미만에서 미만성 위암이 진단되거나, 젊은 (50세 미만) 미만성 위암 및 소엽성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는 위암 환자의 경우 CDH1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돌연변이 보인자의 위암 누적 위험도는 남성에서 70%, 여성에서 56%, 여성의 유방암 누적 위험도는 42% 정도로 예상됩니다.
돌연변이가 발견된다면 위암, 대장암, 유방암에 대한 정밀 검진과 위의 예방적 절제 수술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 외 유전성 위암 증후군 유전성 비용종성 대장암 증후군 (린치 증후군), 포이츠-예거 증후군 (포이츠-제거스 증후군), 연소성 폴립증 등의 환자군에서도 일반 인구보다 위암 위험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