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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용어

 장례용어

장례용어 상주(喪主) 고인의 자손으로서 장례를 주관하는 사람 상주는 죽은 사람의 배우자 또는 장자(長子), 장녀(長女)가 되고, 장자, 장녀가 없으면 장손이 되는데, 옛날에는 승중(承重)이라 하여 장자가 상주를 하였으나 현대에는 연장자가 한다. 상제 : 고인의 자녀 등 자손이 없을 경우에는 가장 가까운 촌수의 친족 중에서 나이 많은 자가 된다.

아내의 상(喪)에는 남편이 된다. 상사에서 안의 일을 주관하는 사람을 주부(主婦)라 하는데, 주부는 죽은 사람의 아내가 된다.

아내가 없으면 상주의 아내가 된다. * 고인의 가족이면 상주의 역할은 남녀의 구분을 두지 않아도 됨. 성묘(省墓)고인의 유골을 모신 유족(이용자)이 명절, 기일(忌日) 등에 봉안당에 가서 참배 하는 일 성복(成服) 입관 후 상주와 복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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