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속담 모음 시작 단어 (ㅁ) 마당 터진 데 솔뿌리 걱정 마루 넘은 수레의 기세 마루 밑에 볕들 때가 있다 마루 아래 강아지가 웃을 노릇 마른 땅에 말뚝 박기 마른 말은 꼬리가 길다 마른나무 태우면 생나무도 탄다 마방집이 망하려면 당나귀만 들어온다 마음씨가 고우면 옷의 앞섶이 아문다 마음은 걸걸해도 왕골자리에 똥 싼다 마음은 굴뚝 같다 마음이 맞으면 삶은 도토리 한 알을 가지고도 시장멎춤을 한다 마음이 없으면 지게 지고 엉덩춤 춘다 마음이 지척이면 천 리도 지척이라 마음처럼 간사한 건 없다 마전 염색 그릇 닦기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 마파람에 곡식이 혀를 빼물고 자란다 마파람에 호박꼭지 떨어진다 막 밀어 열닷 냥금 막 삼아도 짚신 막교삼공하고 신오신하라 막다른 골목에 든 강아지 호랑이를 문다 막다른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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