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속담 모음 시작 단어 (ㅌ) 타고난 복은 남 못 준다 타관양반이 누가 허좌수인지 아나 타관에 섰어도 고향나무 타는 닭이 꼬꼬 하고 그슬린 돝이 달음질 친다 타는 불에 기름 끼얹는다(부채질하다) 탐관의 밑은 안반 같고 영관의 밑은 송곳 같다 탕개도 되면 터지고 쇠도 강하면 부러진다 태를 길렀나 태백산 갈가마귀 게발 물어다 던지듯 (한다) 태백산 백액호가 송풍나월 어루듯 태산 명동에 서일필 태산을 넘으면 평지를 본다 탯줄(을) 잡듯 터서구니 사나운 집은 까마귀도 앉지 않는다 터주에 놓고 조왕에 놓고 나면 아무것도 없다 터주에 붙이고 조왕에 붙인다 터진 꽈리 같다 터진 꽈리 보듯 (한다) 터진 방아공이에 보리알 끼듯 한다 터진 팥자루 같다 턱 떨어지는 줄 모른다 턱 떨어진 개 지리산 바라보듯 (한다) 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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