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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안국/북촌 카페 - 이채

 [일상] 안국/북촌 카페 - 이채

[안국/북촌 카페 - 이채] 작년에 북촌에 혼자 놀러갔다가 괜찮았던 카페가 있었어서 포스팅한다 카페 ‘이채’라는 곳인데 골목안으로 들어가야 있는 곳이었다 이 곳으로 들어가게 된 계기는 내가 한옥카페를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안으로 들어오면 오른쪽에 화장실이 있고 보는 것처럼 마당에 파라솔을 설치해서 앉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놨고 곳곳에 원목 반상(소반)을 놔두어서 앉아서 먹을 수 있었다 공간 활용을 잘 한 거 같다 옛날 할머니댁 생각도 나고 감성에 젖을 수 있는 공간이었다 가게 안쪽에도 앉을 수 있는 자리가 넉넉하게 있다 나는 밖에 앉았다 이때가 한… 12시 반?? 한창 사람들에 식사할 시간이라 카페는 한적했다 그래서 사진을 이렇게도 찍고 저렇게도 찍고 했던 기억이… ㅋㅋ 다시 방문하고 싶은 곳이다 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