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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조각사에서 자동사냥후 MP 물약이 없는 이유

 달빛 조각사에서 자동사냥후 MP 물약이 없는 이유

달빛조각사는 과도한 플레이 또는 파밍을 제한하기 위하여 포만감과 더불어 무게라는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무게가 100%를 초과하게 되면 그 이후에는 몇개의 단계를 거쳐 유저를 소진시키고 결국은 마나 물약의 소진으로 아무런 스킬도 사용할 수 없고 사냥도 거의 제자리 평타수준으로 의미없는 자동사냥 상태에 빠지게 만듭니다.

무게가 100%를 초과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캐릭터가 땀을 흘리기 시작합니다. 두개의 단계가 나오는 것 까지만 확인하였는데, 그 이유는 두번째 단계에서부터는 급속한 MP 물약의 소모가 오게 되기 때문에 더이상의 실험을 진행할 수 없었습니다.

먼저 첫번째 단계는 소지품의 총 무게가 100%를 초과해서 120%가 되기 까지의 구간입니다. 이른바, "약간 무거움"의 단계로 이동속도와 공격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