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흥미로운것을 찾았네요. 홈페이지의 옛날 모습을 보여주는 사이트입니다. 1996년에 Brewster Kahle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웹사이트가 홈페이지를 만든 이유로 “대부분의 사회에서는 그들의 문화나 대대로 전해져 오는 유산을 보존하는 것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물이 없다면, 문명은 성공과 실패에 대해서 배울 방법이 없고, 그것에 대해 기억이 남아있지 않게 됩니다.
우리 문화는 점점 더 디지털 형태로 유산을 만들고 있습니다. 바로 아카이브의 임무는 이러한 유산을 보존하고 연구자, 사학자, 학생을 위한 인터넷 도서관을 만드는 것입니다.”라고 하고 있다고 하네요.
(출처 : http://ko.wikipedia.org/wiki/%EC%9D%B8%ED%84%B0%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