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폰카로 찍어서 화질은 엉망이네요. 요즘 포스팅 할거리는 많은데 귀찮아서 미루다가 가끔 취미삼아 찍는 사진중에 그나마 잘나온 몇장 한번 올려볼까 하고 올려봅니다^^ 저번주 주말에 동네 공원에서 찍어본 사진이네요.
금강물이 흐르는 대청댐 근처네요. 푸르른 언덕이 있는걸 보니 마음도 여유로워 지고 편안해 지는거 같아서 좋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잘 나왔다고 생각하는 사진이네요. 하늘과 언덕, 강줄기의 3박자??
탁 트인 경치만큼 답답한 마음도 확 뚫리는거 같네요....
따뜻한 주말 봄 어느날 - 대청댐 근처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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