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취미가 등산, 수영, 러닝이지만 요즘 러닝을 좀 더 자주 하고 있네요 확실히 직접 러닝을 뛰면서 느낀 장점은 폐활량이 좋아지고,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점! 무엇보다 유산소의 대표적인 운동이다 보니 과도한 지방을 잘 태워서 운동 효과가 뛰어나답니다!
그렇게 오늘도 심장을 펌핑을 시키러 인근 학교 운동장으로 향했습니다. 학교 운동장의 가장 큰 장점은 집이 가까운 것이지만 단점은 흙바닥이라 마찰력이 일반 우레탄이나 아스팔트보다 미끄럽네요.
러닝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조금 비추천 드리지만 가볍게 운동하고 싶을때는 정말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거리는 4Km 오늘의 목표 1) 기록보다 코와 입을 통한 호흡 유지 그렇게 하여 스타트!
어플은 평소 사용하던 RunDay어플을 사용했습니다. 원래 나이키런을 이용.....
원문 링크 : 2022. 11. 09. 러닝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