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기억하시나요? 코로나 19가 한창일 때 음식점, 카페, 마트, 유명 관광지, 숙박업소, 열차를 탑승할 때 등 어디를 가더라도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찍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QR코드가 빠르게 대중화가 되었었지요. 코로나 19 이전까지 생필품 등 구매할 때 보이는 검은색과 하얀색 실설들의 집합체인 바코드를 주로 이용을 했었는데요.
이 QR코드와 바코드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R코드 초기의 바코드는 몇 자리의 숫자만 저장할 수 있었고 점차 많아지기 시작하는 정보량으로 인하여 바코드로만 한계가 느껴졌습니다.
바코드가 최대 20자의 문자를 기록할 수 있다면 QR코드의 문자의 경우 4,296자, 숫자의 경우 7,089자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바코드는 특정 상품명, 제조사.....
원문 링크 : QR코드와 바코드에 대해서 알아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