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2021년 끝자락의 작은 시작

 2021년 끝자락의 작은 시작

언제 겨울이 왔는지 뒤돌아 보니 어느덧 2021년 마지막 달을 보내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네요 이렇게 시간이 빨리 흐르다고 느꼈다는 것은 그만큼 이번 한 해를 정신없이 바쁘게 보냈다는 말이겠죠? 요즘 날씨도 춥고, 코로나 확진자가 다시 증가해서 저녁에 집에서 쭈구리가 되어 유튜브 채널을 자주 봅니다.

다양한 영상들을 봤지만 블로그에 대한 많은 영상 매체들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알고리즘 때문인가??)

그래서 "어? 나도 한 번 시도해볼까?"

하고 고민만 해오다가 오늘 문뜩 홀린 듯이 티스토리를 가입! 그냥 거창한 거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일기를 쓰듯 나만의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좁은 인터넷 세상에서 작은 정보들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며 배우고, 취미생활을 위한 목적으로 가입을 했지만 막상 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