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바다가 보이는 베이커리 베이커리 카페 해어름. 마늘 세끼가 친한 동생과 다녀와서 또 가고 싶다고 곰 세끼에게 말했다.
마늘 세끼가 원하는 곳이 있다면 어디든지 가는 곰 세끼는 충남 당진에 있는 해어름 카페에 왔다. 서울에서 80km 정도의 거리와 1시간 30~2시간 정도 넉넉하게 걸린 것 같다.
해어름을 가기 위해 드라이브도 하고 데이트하러 가는 기분은 언제나 좋다. 그리고 여동생도 같이 가게 되었다 둘만의 데이트는 아니지만 이렇게 같이 바람 쐬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곰 세끼 이렇게 콧바람 쐬러 가줘서 고마워~" "웅. 거기가 그렇게 좋았어?"
"응 정말. 바다도 보이고 카페도 좋고 옆에 곰 세끼가 좋아하는 장어집도 있다!"
"오! 장어집도?
정말 좋지. 카페 갔다가 장어 먹으러 가자."
"그래그.....
원문 링크 : [당진 카페] 바다가 보이는 베이커리 카페 해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