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했던 것보다 더 맛있는 윌리엄스 버거. 곰 세끼는 햄버거에 진심이다.
마늘 세끼도 곰 세끼가 햄버거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햄버거 먹으러 가자고 하면 군말 없이 같이 가준다. 판교에 수제버거 맛집으로 유명한 윌리엄스 버거로 마늘 세끼와 데이트하러 나선 곰 세끼는 기분이 아주 좋다.
여동생이 미리 캠퍼스로 여러 가지를 보여주면서 칭찬해 달라고 했다. 그래서 바로 쓴 곰 세끼와 마늘 세끼의 모습.
생각보다 아담한 수제버거집 윌리엄스 버거. 위치는 판교 카페거리에 있고 가게는 큰 버거집이 아니라서 2인석 위주로 자리가 배치되어 있었다.
자리에 앉아 마늘 세끼와 무슨 버거를 먹을지 이야기를 하지만 곰 세끼의 눈에는 오로지 햄버거 햄버거 수제버거 밖에 없었다. "무엇을 먹을까?
마늘 세끼는 무슨 버거를 먹고 .....
원문 링크 : [판교 맛집] 수제버거 맛집 윌리엄스 버거에 빠진 곰 세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