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 사키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다니다가 만난 홍콩 다방 곰 세끼와 마늘 세끼는 유키 사키에서 점심을 먹고 여기저기 다니는 중 서울스퀘어에 들어가게 되었다. 어디 카페를 갈까?
찾아보는 중에 발견한 홍콩 다방이 곰 세끼의 눈에 들어왔다. 홍콩 이모가 떠오른 곰 세끼는 마늘 세끼에게 홍콩 다방에 들어가자고 하고 메뉴를 고르고 있었는데 눈에 들어온 크로플이 보였다.
"마늘 세끼야. 나 크로플(까이 딴 자이) 먹고 싶다."
"크로플? 곰 세끼 이건 크로플이 아니잖아.
까이 딴 자 이야. 그래 먹자.
음료수는 뭐 마실 거야?" "음..
홍콩이면 밀크티지 난 동윤영." "음...
도전정신이라 그래 난 카페라떼." 오늘은 순한 맛인 마늘 세끼는 곰 세끼가 말하는 것에 오케이였다.
까이 딴 자이도 오케이 처음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