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봄의 여왕이라 불리는 5월 캄보디아로 여행을 떠났다. 매너리즘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을무렵 탈출구가 필요했나보다.
나이가 먹으니 나도 모르게 두려움이 많아 졌다. 혼자 여행가는 부담감에 자유여행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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