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가장 필요한 가전제품이라면 더위를 식혀줄 수 있는 에어컨과 함께 써큘레이터 그리고 선풍기로 많이들 꼽으실 것 같은데요. 에어컨을 여러대 사면 가장 시원한 여름을 보내겠지만 이는 쉽지 않을 수 있죠.
고장난 써큘레이터 한대라도 더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래서 자가 수리까지 했네요. 30분이면 끝나더라고요.
써큘레이터, 에어컨 바람 더욱 강하게 멀리 멀리 게다가 오를데로 올라가고(Ing~) 있는 전기세 부담은 고스란히 우리 몫이니까요. 이때 딱 서큘레이터 선풍기를 에어컨 조합으로 사용하면 엄청납니다.
그래서, 사용 중이던 써큘레이터도 고장이 나는 바람에 뜯었네요. 매년 5월 6월이면 항상하는 일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에어컨 바람 체크하는 것입니다. 특히, 5,6월 어느날 갑작스레 더우질 때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