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도서는 바울이 디도에게 쓴 편지로, 그레데라는 곳의 교회를 세우고 조직하는 데 관한 지침과 교회 내의 질서를 강조합니다. 또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올바른 삶의 방향과 도덕적 원칙을 제시하고, 가르치는 역할을 하는 이들에 대한 특별한 지시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디도서 1장 바울은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디도에게 편지를 씁니다. 그는 믿음과 경건함에 속한 진리의 지식과 영생의 소망을 전달하기 위해 편지를 쓰고 있다고 밝힙니다.
바울은 그레데에 남아 놓은 이유는 남은 일을 정리하고, 장로들을 세우게 하려는 목적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교회 내에서 책망할 것이 없고 성실한 감독과 성직자들에 대한 지침을 제시합니다.
디도서 2장 바울은 노년층과 여성들, 젊은이들에게 삶의 지혜와 도덕적 가르침을 .....
원문 링크 : 디도서 (Titus)